신랑 직장이 잉글우드라서 요즘 잉글우드 주변 레스토랑이나 카페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잉글우드는 나이스 파트와 sketchy 파트 두곳으로 나뉘는데, 이곳 Ramen Azuma가 있는곳은 그나마 다운타운 주변이라서 위험지역은 아닌것 같아요. 이곳은 잉글우드 음식점들 중에서 리뷰가 좋은 편에 속하기도 하고, 날씨가 추워서 따듯한 국물이 있는 일본 라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곳은 구글에 리뷰가 육백개 넘게 달린곳이에요. 그만큼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의견을 얘기하자면, 음식점 내부가 괭장히 어수선 했고, 깔끔하다던가 깨끗하단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화장실 내부도 깔끔하지 않았고요, 음식점 입구라던지 원래 사람들이 앉아서 식사하던 high chair 공간도 이것 저것 젓가락이나 식기들이 있고 미..